사건/사고

동해 승용차·자전거 충돌…80대 다쳐

정선 SUV 눈길 미끄러짐 단독사고
원주 승용차 2대 부딪쳐 2명 경상
정선 창고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사진=연합뉴스

동해에서 자전거와 승용차가 충돌해 80대 남성이 다쳤다.

24일 오후 3시1분께 동해시 천곡동 천곡지구대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A(81)씨가 아반떼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골반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1시4분께 정선군 사북읍에서 스포티지 SUV가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단독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B(여·39)씨가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9시9분께 원주시 무실동 남원주IC에서도 아반떼 승용차와 모닝 차량이 부딪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이날 새벽 2시28분께 정선군 신동읍의 한 건조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창고 1동(50㎡)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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