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전국민주일반노조 강원본부 “춘천시는 봄내콜 운전원 고용안정 약속 이행해라”

◇강원일보 DB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강원본부는 24일 입장문을 발표해 춘천시가 봄내콜 운전자의 고용안정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본부는 입장문을 통해 “춘천도시공사는 지난 3년간 쪼개기 기간제 계약과 공개경쟁 채용을 반복하며 고용 단절을 야기해왔다”며 “민간위탁 당시 경력을 인정받으며 장기근속이 가능했던 것과 달리 공공위탁으로 전환되면서 오히려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춘천시와 춘천도시공사는 운전원들과 만나 요구안을 논의해 공공위탁 전환 과정에서 약속한 운전원 고용안정을 책임지고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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