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최승익 전 강원일보 회장, 강원일보 임직원 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동암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24일 강원일보사 회의실에서 열려 장학회 설립자인 최승익 전 강원일보 회장이 강원일보 임직원 자녀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승선기자

“오늘 전하는 이 작은 성의가, 여러분이 흔들림 없이 기초를 다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암장학회 최승익(전 강원일보 회장) 회장은 24일 강원일보 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서 강원일보 임직원 자녀 5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최인철 마케팅본부 부국장의 아들 최준원(춘천고·1년)군과 오윤석 편집국 영월주재 부장의 딸 오예서(원주여중·3년)양, 김형기 편집국 편집부 부장의 아들 김태윤(소양중·1년)군, 장수현 편집국 사원의 딸 김유이(유봉여고·2년)양, 김성웅 경영지원실 사원의 딸 김연우(봄내중·1년)양이 장학금을 받았다.

동암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24일 강원일보사 회의실에서 열려 장학회 설립자인 최승익 전 강원일보 회장이 강원일보 임직원 자녀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승선기자

최 회장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흔들림 없이 우뚝 서기 위해서는 독서와 학업에 충실한 모습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 장학금이 여러분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훗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