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교육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