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포토뉴스]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졸업장 캠퍼스명 병기 요구하는 '과잠시위'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승선기자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승선기자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승선기자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승선기자
올해 3월부터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을 앞둔 가운데 24일 강원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2026학년도 강원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학생들이 졸업증서에 캠퍼스명을 병기 해 줄 것을 요구하며 미래창조상 앞 계단에 각 단과대학들의 과잠(학과 잠바)을 펼쳐 놓는 '과잠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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