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강원대, WE-Meet 프로젝트서 교육부장관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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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Surfing팀(원현식, 선준성, 이기중, 이동수, 중앙대 변관대)’이 지난달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WE-Meet 프로젝트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강원대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박창협)과 첨단소재 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서영호) 소속 학생들이 지난달 열린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WE-Meet(Work-Experience Meet) 프로젝트」'에서 각각 ‘교육부장관상’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WE-Meet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과 전공 간의 경계를 넘어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형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에너지신산업 사업단 소속 채정은, 조휘원, 박용호, 임소정 학생 팀은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광물탄산화 전처리를 위한 해양심층수 활용 전기투석장비 제조 및 성능평가’를 발표했다.

특히 학생들은 춘천캠퍼스와 삼척캠퍼스 간의 융합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CO-SHOW 경진대회’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한 결과물을 고도화해 이번 장관상 수상까지 이어졌다.

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은 첨단소재 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Surfing팀(원현식, 선준성, 이기중, 이동수, 중앙대 변관대)’이 차지했다.

이들은 ㈜아이디어오션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저주파 진동 극저감을 위한 이종주기구조 설계’ 프로젝트를 수행, 산업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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