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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초면 흥양리 창고서 화재…2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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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주소방서 제공.

3일 새벽 4시26분께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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