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농협이 조합원·임직원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을 이뤄낸다.
농협은 최승철 조합장 취임 이래 조합원 교육지원을 20억원(기존 6억9,00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경제·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또 한국농협김치와 강원도식품연구소와 공동개발해 각 지역 특산물을 주원료하는 냉동밥 3종세트와 시레기된장블럭을 출시하며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며 246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실적을 올리며 지역농산물 판매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8억100만원의 당기순이익금으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16억6,000만원의 현금배당(출자·이용 고배당)을 지급했다.
이에 농협중앙회의 전국 농협 신용사업(예금·대출·카드·보험 등) 종합평가인 상호금융 대상평가에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그룹 1위를 달성하며 믿고 찾는 지역의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승철 조합장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서민이 이용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초현대화된 쾌적한 내부환경을 조성했다”며 “농업·농촌·농협을 둘러싸고 있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투명한 농협경영으로 조합원을 향한 영월농협으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