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평창 영동고속도로 4중 추돌…강릉 승용차 상가 건물로 돌진

삼척 30대가 몰던 SUV 전도
강릉 펜션 컨테이너에서 화재
동해 주유소 펌프실서 불 나

◇25일 오전 7시50분께 강릉시 구정면의 한 펜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외벽 10㎡ 등이 소실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23일 낮 12시45분께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D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평창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1시22분께 평창군 용평면 영동고속도로 서울방향 봉평터널에서 싼타페, 투싼, QM5, 카니발 차량이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싼타페 동승자 A(여·45)씨가 경상을 입었다. 지난 24일 밤 9시15분께 삼척시 원덕읍 동해대로에서 B(여·30)씨가 몰던 SUV가 전도돼 B씨와 동승자 C(여·58)씨가 다쳤다. 지난 23일 낮 12시45분께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D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행인 60대 E씨가 차와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25일 오전 7시50분께 강릉시 구정면의 한 펜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외벽 10㎡ 등이 소실됐다. 이날 오전 7시28분께 동해시 단봉동의 한 주유소 펌프실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펌프실 내부 10㎡ 등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23일 낮 12시45분께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D씨가 몰던 스파크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7시28분께 동해시 단봉동의 한 주유소 펌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펌프실 내부 10㎡ 등이 불에 탔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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