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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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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확산 방지 및 신속조치를 위해 강릉시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설, 1단계를 가동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강릉】강릉시는 17일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확산 방지 및 신속조치를 위해 강릉시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개설, 1단계를 가동하고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시는 17일 01시부터 19일 01시까지 전 농가 이동중지에 따른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현장상황실 설치 운영하여 긴급 살처분을 위한 장비를 투입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초동 방역과 차단 조치에 모든 행정력을 다하여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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