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시민정보화교육 2월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산동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다음달 2일부터 3월6일까지 5주간 ‘컴퓨터기초’, ‘엑셀2021’, ‘한글2022’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20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시 통합예약플랫폼(yeyak.wonju.go.kr)을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다.
다만 ‘컴퓨터기초’ 과정은 컴퓨터 조작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전화 접수로 운영한다. 교육 관련 문의는 시민정보화교육장((033)737-2539)으로 하면 된다.
최진선 시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환경이 일상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누구나 기본적인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