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20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30대 추정 남성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9일 오후 5시20분께 강릉시 교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30대 추정 남성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