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원주시립예술단 창단 이래 첫 정기연주회 입장료 인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3월부터 1만원으로 인상…청소년·단체는 5,000원

◇원주시립예술단

【원주】원주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입장료 가격이 처음으로 오른다.

원주시는 오는 3월부터 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입장료를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기연주회 입장료가 타 지자체 예술단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의견에 따라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예술단 창단 이래 첫 입장료 인상이다.

이에 따라 시립예술단 정기연주회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청소년·단체는 3,000원에서 5,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와 함께 시립합창단 정기회원권은 1만4,000원에서 2만원(가족회원 1만5,000원)으로 인상된다. 시립교향악단의 정기회원권은 3만원(〃2만5,000원)으로 종전과 같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