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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건설, 동해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405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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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선(사진 오른쪽) ㈜대명건설 대표이사가 7일 동해시를 방문, 고향사랑기부금 1,405만원을 심규언 시장에게 기탁했다.

【동해】동해시가 7일 2026년 새해 첫 고향사랑기부 기탁식을 통해 ㈜대명건설(대표:서경선)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1,405만원을 기탁받았다.

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동해시 기부금액 중 최고액이다.

서경선 대표이사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이번에 기탁된 기부금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복지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채시병 시 행정과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명건설과 서경선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기탁은 동해시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최고 금액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으며, 기부금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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