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포토뉴스]파도에 깎여나가는 백사장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을 넘어 도로 옹벽까지 밀려오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을 넘어 도로 옹벽까지 밀려오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사천면 하평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을 넘어 도로 옹벽까지 밀려오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깎여나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깎여나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깎여나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깎여나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겨울철 풍랑·강풍에 강릉지역 바닷가 해안침식이 더 심각해지는 가운데 5일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파도가 백사장으로 밀려와 깎여나가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