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아카데미의 친구들 범시민연대는 5일 원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 아카데미극장 철거 현장에서 폭력적 공권력 행사를 지휘했던 공무원을 원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해야 할 기관장으로 임명했다”고 규탄했다.
원주 아카데미의 친구들 범시민연대는 5일 원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 아카데미극장 철거 현장에서 폭력적 공권력 행사를 지휘했던 공무원을 원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해야 할 기관장으로 임명했다”고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