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강릉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시민과 함께 경제·관광도시로의 대전환 이어갈 터

◇강릉시는 5일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확대간부김홍규 시장 주재로 강릉시의 부시장, 국단소장, 관과소장, 읍면동장 등 총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 설정과 강릉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강릉】강릉시는 5일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확대간부김홍규 시장 주재로 강릉시의 부시장, 국단소장, 관과소장, 읍면동장 등 총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 설정과 강릉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강릉시는 올해의 주요 목표로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 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하기 위해 3대 핵심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셋째, 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회의에서 “민선 8기를 시작할 때의 초심이자 시민과의 약속인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달성’을 위해 도약하자”며, “강릉시 공직자 모두가 오직 시민과 강릉만을 바라보며, 강릉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우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