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강릉, 삼척, 태백에서 로또 2등 당첨자가 나왔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2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4, 16, 23, 31, 41’ 중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2’가 일치한 2등 당첨자가 원주시 우산동, 강릉시 노암동, 삼척시 원덕읍, 태백시 황지동 등 도내 4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97명이 나왔다. 상금은 각각 5,543만원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전국에서 10명이 나왔으며, 32억2,638만원씩 받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