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도의회 "강특법 3차 개정안 통과·도민 삶의 질 향상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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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시무식 및 신년 참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김시성)는 지난 2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실시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시무식을 열고,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 국회 통과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향한 본격적인 의정 행보의 출발을 선언했다.

도의회는 지난 2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한 해 의정 활동의 출발선에서 도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 의정 실현을 다짐했다.

시무식에는 김시성 의장을 비롯해 이한영(국민의힘·태백) 의회운영위원장, 문관현(국민의힘·태백) 기획행정위원장, 박찬흥(국민의힘·춘천) 경제산업위원장, 이영욱(국민의힘·홍천) 교육위원장, 양숙희(국민의힘·춘천) 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등 상임위원장단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행사에서는 조찬호 홍보담당관 공보기획팀장, 박승의 입법정책담당관, 최명자 교육전문위원실 의정팀장 등 10명에 대한 인사 발령에 따른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며 새해 조직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김시성 도의장은 "현장 중심을 의정활동을 펼친 제11대 도의회는 2025년 지방의회 종합평가에서 3등급을 달성하며 도민들께 신뢰받은 의회로 거듭났다"며 "올해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국회 통과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 소통 강화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고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김시성)는 지난 2일 춘천 우두동 충렬탑에서 도의원 및 의회 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참배행사를 가졌다.

도의회는 같은 날 오전 시무식에 앞서 우두동 충렬탑에서 박대현(국민의힘·화천) 기행위 부위원장과 김희철·박기영(국민의힘·춘천)·임미선·이승진·박찬흥·박관희·정재웅·양숙희 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참배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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