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기술공사(대표: 최범주)는 지난 3일 임직원 30여명이 함께 안마산 등반 후 후평동 본사에서 2026년 수주기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최범주 사장은 취임 이후 6년 간 실천해 온 3S(System, Stability, Service)에 이어 앞으로 2030년까지 회사를 이끌 새로운 비전, ‘두 번째 3S(Smart, Specialty, Synergy)’를 선포했다.
진화기술공사는 도로·터널·교량, 수자원·상하수도·환경, 단지·도시계획 등 토목설계 및 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춘천시 관내 기업으로, 춘천시에서 발주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부분변경), 후평 일반산업단지, 스무숲 공원 조성, 온의 유치원 건설사업관리 등 토목설계 및 감리업무를 맡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범주 사장은 “앞으로의 5년은 우리가 기록을 새로 쓰는 시간”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수주 확대의 주인공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