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해해경청장, 해맞이 인파 직접 확인…현장 중심 대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인창 청장, 병오년 새해 첫날 치안현장 점검…취약지 점검·근무직원 격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이 병오년 새해 첫날 삼척항 북방파제 등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1일, 동해안 연안해역 해맞이 주요명소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은 이날 삼척시 주요 해맞이 명소인 삼척항 북방파제를 방문해 다중인파가 밀집한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삼척파출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동해해경청은 병오년 해맞이를 위해 많은 관광객이 동해안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 사고예방을 위해 해맞이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유선 및 방파제 등 위험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선박 사고 예방을 위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해상 배치와 해변, 방파제 등 해맞이 주요명소에 경찰관을 배치해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관람을 위해 동해안을 방문한 국민들에게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