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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전기조명, 망상동 독거노인가구 노후 전기시설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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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전기조명(대표:박초이)은 지난해 12월 30일 망상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보수 및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 대표와 직원 1명이 대상 가구의 전기시설 상태를 사전에 조사하고 세대 분전함 교체, 노후 전선 및 멀티탭 정비, 노후 전등 2개 교체 등을 진행했다.

박초이 대표는 “독거노인들은 겨울에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많이 사용하셔서 전기화재의 위험이 높음에 따라 노후 전기시설을 정비했으며 눈이 침침해 신형 전등으로 교체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화재예방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전기시설 보수 봉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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