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포토뉴스]강릉시 영동 그리스도의 교회, 강남사랑 마을돌봄터 물품 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릉시 노암동 영동 그리스도의 교회(담임목사:오순한)는 30일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김은숙, 최찬원)를 방문, 컵라면 60박스(120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것으로 후원 물품은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강릉시 노암동 영동 그리스도의 교회(담임목사:오순한)는 30일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김은숙, 최찬원)를 방문, 컵라면 60박스(120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것으로 후원 물품은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