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한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창업마스터 과정’과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등 두가지 유형의 사업을 추진했다.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창업마스터 과정’은 총 3차례에 걸쳐 운영됐으며, 47명의 청년이 교육을 수료했다.
1차(한식, 양식) 15명, 2차(일식, 중식) 14명, 3차(창업스쿨) 12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 이후에는 창업 실습 및 품평회를 통해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지역기업이 청년 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인건비와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목표 인원 13명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사업 최종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임성빈 시 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겠다”며 “2026년에도 현장 수요 기반의 맞춤형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