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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함명준 고성군수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용광열 고성군의장 “면밀한 점검과 여러 목소리 반영”

◇함명준 고성군수 ◇용광열 고성군의장

【고성】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은 6년 연속 관광객 1,000만 명 달성, 6년간 접경지역 사업 국비 1,404억원 확보, 4년 연속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체감되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군민의 일상은 더 든든하게, 고성의 미래는 더 분명하게’라는 목표 아래 각종 정책과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주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또 “7대 전략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군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용광열 고성군의장은 “우리 군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장애인 고용촉진, 장난감도서관 설치 등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 조례안들을 제정해왔다”며 “올해는 이러한 노력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있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지역 주민 여러분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성군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도전과 도약을 멈추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고성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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