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정선군은 내년 새해 첫날(1일) 오전 6시20분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에서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원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축제에서는 기관·단체 등 군민 1,000여명이 참여해 가리왕산의 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염원과 새해 희망을 기원한다.
또 케이블카 상부 탑승장인 가리왕산역 일원에서 해맞이와 함께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후 알파인 플라자 주차장 일원으로 자리를 옮겨 신년인사와 덕담을 나눈다.
케이블카 하부 탑승장 앞에서 핫팩을 제공하고, 알파인 플라자 주차장에서는 음식 나눔 행사도 병행한다.
박익균 총무행정관은 “이번 해맞이 축제는 가리왕산을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미래세대에 물려주고자 하는 군민 모두의 바람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새해 첫날 가리왕산에서 군민과 방문객들이 희망찬 출발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