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축제를 준비하는 도내 지자체들마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겨울추위를 반기고 있다.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사회일반
겨울축제를 준비하는 도내 지자체들마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겨울추위를 반기고 있다.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