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포토뉴스]꽁꽁얼어붙은 화천천 위로 축제장이 만들어지고있습니다.

겨울축제를 준비하는 도내 지자체들마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겨울추위를 반기고 있다.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28일 꽁꽁 얼어붙은 화천천 주위로 내년 1월 10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겨울축제를 준비하는 도내 지자체들마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겨울추위를 반기고 있다. 28일 국내 최대 겨울축제인 '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가 열리는 화천천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주변으로 축제장 조성작업이 한창이다. 화천=박승선기자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