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희상 화천군의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증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류 의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군민 인권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류희상 화천군의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증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류 의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군민 인권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