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 직원 봉사단체인 ‘사회봉사단 이웃사촌들’(단장:이창섭)은 지난 23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묵호동행정복지센터(동장:이재국)에 주유 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연탄 1,200장을 기탁하고, 회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사회봉사단 이웃사촌들’은 2022년부터 매년 묵호동 지역을 대상으로 난방유와 연탄 쿠폰 등 약 200만원 상당의 난방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설과 추석 명절에는 쌀, 라면, 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이웃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는 이웃사촌들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했으며, 주유 상품권도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