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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강릉원주대 제163학군단, ‘2025년 학군 사관후보생 설치대학 평가’ 최우수 학군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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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강릉원주대 제163학군단.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국립강릉원주대는 국립강릉원주대 제163학군단이 국방부가 주관한 ‘2025년 학군 사관후보생 설치대학 평가’에서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학군단이 설치된 전국 11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 군·권역별 최우수 학군단 12곳이 선정됐다. 국립강릉원주대는 강원권역 최우수 학군단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에 따라 국방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립강릉원주대 학군단은 대학과 군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사관후보생 관리와 교육 운영을 추진해 왔다. 특히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장비·비품 확충 등 후보생 교육 여건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속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군단은 사관후보생들의 리더십과 책임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동·하계 입영훈련과 임관종합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국가 안보를 이끌어갈 우수한 초급 장교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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