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 공직사회가 내년 1월1일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승진 인원 규모가 예상 보다 커 촉각을 세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말 기준으로 빅영덕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해 주종원 노곡면장, 김정영 관광정책과장, 신윤철 도시과장 등 4·5급 공무원 4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한 데 이어, 전문희 보건소장 등 대거 공로연수가 예정돼 5급 이상 승진 인원 규모가 11명에 이를 전망이다.
여기에다 6급 4명, 7급 11명, 8급 4명 등이 각각 승진할 예정이어서, 다가오는 정기인사 승진 규모가 모두 30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삼척시는 다면 평가를 거쳐 오는 26일 인사 발령을 통지하고 내년 1월1일 자로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