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태백 출신 신동익(사진) 박사가 태백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황지고등학교 41회 졸업생인 신동익 박사는 성균관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에서 근무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며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분들의 소중한 뜻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금의 효율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