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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46호선 서면 안보 검문소 전후 구간 7일부터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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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홍천】 국토교통부 홍천국토관리사무소가 국도 46호선 서면 안보 검문소 전후 구간에 대해 오는 7일부터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통제 주간은 국도46호선 춘성대교(춘천시 남산면 서천리)에서 안보2리 마을 입구까지 약 1.2㎞이다. 안보 검문소 보수 공사가 끝나는 다음 달 16일까지 4차로에서 2차로만 운행이 가능하다. 춘천에서 서울방향(상행선)은 기존 하행선 2개 차로로, 서울에서 춘천방향(하행선)은 기존 상행선 2개 차로로 교행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 방지턱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지자체, 경찰 등과 협력해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홍천국토관리사무소는 “과적 검문소 내에 포장을 실시해 부득이 필요한 공사인 만큼 양해를 구하며, 안전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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