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10시18분께 고성군 거진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 30대와 인력 46명을 투입, 진화 작업에 나서 20여분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산불·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6일 오전 10시18분께 고성군 거진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 30대와 인력 46명을 투입, 진화 작업에 나서 20여분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산불·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