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씨 3계 종파 대통합 선포식 개최 원성백계, 운곡계, 시중공계...원주원씨대종회로 통합 명칭
◇원주원씨 3계 종파 대통합 선포식이 최근 서울 가든호텔에서 원종필 건국대 총장, 원제철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 회장, 원희룡 전 장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원인철 전 합참의장, 원철희, 원유철, 원혜영, 원광호 전 국회의원, 종중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원주원씨가 종파를 통합하고 통합 명칭 '원주원씨대종회'를 정했다.
원주원씨통합추진위원회는 서울에서 원주원씨 3계 종파 대통합 선포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시조를 원훤(元晅)으로 공식화, 그동안 원성백계, 운곡계, 시중공계로 나뉜 것을 원주원씨대종회로 통합 명칭을 정했다. 내년 3월 총회를 열고 대종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주원씨대동보 수권편찬위원회를 구성해 통합대동보 발간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순만 위원장은 "늦은 감이 있지만 대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종중회원에게 감사하다"며 "통합을 자축하고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원주원씨 3계 종파 대통합 선포식이 최근 서울 가든호텔에서 원종필 건국대 총장, 원제철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 회장, 원희룡 전 장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원인철 전 합참의장, 원철희, 원유철, 원혜영, 원광호 전 국회의원, 종중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원씨 3계 종파 대통합 선포식이 최근 서울 가든호텔에서 원종필 건국대 총장, 원제철 한국국제물류주선업협회 회장, 원희룡 전 장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원인철 전 합참의장, 원철희, 원유철, 원혜영, 원광호 전 국회의원, 종중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입력 : 2024-12-05 15:27:17 지면 : 2024-12-06(1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