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신선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 국토부장관상 수상

◇신선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이 지난 열린 ‘제9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선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관에서 ‘제9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고 부동산 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신선미 회장은 부동산서비스 개선, 기술 혁신, 공공부문과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동산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회장은 “부동산산업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동산산업의날은 부동산산업 종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건전한 부동산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11월11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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