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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천 일대 생활체육 및 휴식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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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나안동 220번지 전천 일원에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9홀 5,494㎡ 규모의 전천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 지난해 10월 착공해 1년여만에 문을 연다.

【동해】동해시가 두번째 파크골프 전용구장인 '전천파크골프장'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천 내 폐철도 교량을 활용해 휴식공간으로 만드는 등 전천 일대가 새로운 여가·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나안동 220번지 전천 일원에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9홀, 5,494㎡ 규모의 전천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 착공 1년여 만에 문을 연다. 전천파크골프장은 관리사무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동해에는 3코스, 27홀과 연습홀 2홀을 갖춘 2만7,600㎡ 규모의 무릉파크골프장이 운영 중이다.

동해지역 파크골프 동호인은 235개 클럽, 9,227명으로 시는 새로 조성된 전천파크골프장과 무릉파크골프장이 지역 내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파크골프 메카로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북평동 281번지 일원 전천 내 폐철도 교량을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파크골프장 준공과 함께 지역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13억원을 투입, 전천의 흉물이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공간으로 새단장했다. 시는 현재 교량 보수 및 보강과 함께 산책로, 쉼터, 장미터널, 전망대, 경관조명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개장을 앞두고 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전천의 랜드마크인 철도테마공원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앞으로 전천파크골프장과 테마휴식공간에 많은 동호인과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시설들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해시는 나안동 220번지 전천 일원에 사업비 2억5,000만원을 들여 9홀 5,494㎡ 규모의 전천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 지난해 10월 착공해 1년여만에 문을 연다.
◇동해시는 13억원을 투입, 전천의 흉물이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동해시는 13억원을 투입, 전천의 흉물이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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