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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레스토랑으로 변신한 이레마을 노인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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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 펼쳐

◇사회복지법인 인애원복지재단 이레마을노인요양원(원장:이창희)은 지난 21일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이랑 레스토랑'이라는 주제로 레스토랑을 오픈, 가족과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공연을 제공했다.

【동해】사회복지법인 인애원복지재단 이레마을노인요양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가족이랑 레스토랑'이라는 주제로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가족과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공연을 제공했다.

이날 이레마을 야외테라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직원들이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노래와 피아노 연주 등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40여명의 가족·어르신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창희 원장은 "오늘 나의 손길이 어르신에게 마지막 손길이 될수 있다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에게 늘 최선을 다하고 보호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이레마을노인 요양원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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