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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제6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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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 M&M(강원 인제)의 ‘글로벌 힐링도시 인제’ 선정

【인제】인제군은 제6회 미시령 힐링가도 44초 영상제 수상작을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대상의 영예는 ‘글로벌 힐링도시 인제(M&M·인제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그래서 거기가 어딘데?(티딕·서울 양천구)’, 우수상에는 ‘달려라, 느껴라, 즐겨라_미시령힐링가도에서(최은지·경기 하남시)’와 ‘미시령힐링가도를 만나다(서영원·서울 은평구)’가 각각 선정됐다.

또 청소년부 최우수상은 질풍가도의 ‘질풍가도가 아닌 힐링가도를 소개합니다(질풍가도, 경기 화성시)’, 우수상은 ‘PEH(강재원·인제군)’에게 돌아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이 주최·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동홍천IC에서 미시령까지 80㎞에 이르는 국도 44호선 통행량 증대와 국도변 지역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시상금은 총 1,780만원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의 상금이 주어졌다. 공모전 수상작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인제군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채진석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앞으로도 미시령힐링가도 관광자원 발굴과 홍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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