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1일부터 우시장 운영을 재개하고, 축산종사자 모임을 단계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럼피스킨 위험도가 낮아지면서 내려진 조치다.
강원자치도는 이날부터 럼피스킨으로 인해 이동제한이 설정된 횡성 우천면과 양구 해안면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조치도 해제했다. 또, 강원자치도내에 남아있는 고성, 철원지역 방역대에 대해서도 순차 해제를 검토 중이다.
도 관계자는 "외부인 차량 출입 통제, 이상 확인 시 즉시 신고 등을 철저히 진행해 달라"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