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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세계바둑성지화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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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한국 바둑의 랜드마크’로 조성
관광·체험 활동접목 세계인과 함께하는 바둑도시 인프라 구축

 

【태백】태백시가 태백산,세계바둑성지화사업의 밑그림이 그려짐에 따라 세계인과 함께하는 바둑도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을 맡은 김진환 명지대 바둑학과 교수는 “태백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둑문화 콘텐츠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랜드마크 조성과 바둑인 플랫폼 구축, 바둑도시 기반 구축 등의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천제단에 바둑포토존을 설치하고, 명예의 전당 운영, 바둑박물관 조성, 바둑회관 운영, 바둑축제 개최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동호인 단위 리그를 창설하고, 코리안바둑콩그레스 등 각종 대회 개최로 관광인구를 유입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태백관광과 연계한 아동·유소년 중심 체험활동 개발, 엘리트와 동호회 연수 프로그램 도입 등도 강조했다.

특히 학력인정 바둑대안학교 및 바둑특성화 학교 신설을 통해 지구촌 바둑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현재 태백시는 체육교육과정 특성화 학교로 육성되는 철암중고에 바둑학과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정윤 부시장은 “전 세계 바둑인들이 태백시를 꼭 찾고 싶고, 가고 싶은 바둑 축제의 도시로 각인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태백산, 세계바둑성지화사업추진단장은 “내년 초 설립되는 한국기원 태백분원을 알차게 운영해 국내외 바둑인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정윤 부시장, 정인숙 경제산업국장 및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추진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정윤 부시장, 정인숙 경제산업국장 및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추진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정윤 부시장, 정인숙 경제산업국장 및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추진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정윤 부시장, 정인숙 경제산업국장 및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추진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정윤 부시장, 정인숙 경제산업국장 및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추진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산, 세계바둑의 성지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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