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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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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태백지구는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일원에서 준법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없는 따뜻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춘천지방경찰청 영월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위원 영월지역 협의회를 비롯한 태백지구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팜플릿 및 홍보물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 행사에 이어 저소득 청소년 2가구에는 도배‧장판 교체 및 책걸상, 침대, 가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오는 12월에는 어려운 청소년 5명에 대해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태백지구의 장학사업은 1998년부터 시작해 2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영수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태백지구 회장은 “수능이 끝난 시즌에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준법 정신을 지켜 건전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며 “춘천지방경찰청 영월지청과 청소년 범죄위원 영월지역 협의회가 캠페인에 함께해 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태백지구는 지난 23일 태백시 황지연못 일원에서 준법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없는 따뜻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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