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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고향사랑 기부 농특산물 답례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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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화천군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줄을 잇고 있다. 최근 문남수·이용식 전 환경산림과장이 최근 각각 100만원씩 기탁했다.

27일 기준 기부금은 모두 394건, 6,053만8,600원이다. 이에 앞서 이상규 화천중고 29기 졸업생 500만원, 윤승한 29기 졸업생 300만원, 이창범 재경군민회장 200만원, 김대식 재춘군민회장, 권순애 전 재경화천중고동문회장, 한상열 재경화천중고동문회장, 서만봉 재인천도민회장, 김영호 재인천군민회장, 편명철 화천중고 19기 졸업생과 김경수 전 재춘군민회장도 1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으로는 화천사랑상품건이 51건과 농특산물이 인기를 얻고 있다. 화천산 농특산물을 원료로 한 참기름과 들기름, 유기농 토고미쌀, 전통식 증류소주, 표고버섯, 잣, 블루베리 가공식품, 와송식초, 한우, 산천어 선물세트 등이 기부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최문순 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모든 출향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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