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농협(조합장: 최원규)과 근덕농협(조합장: 이원재)이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별 1위로 선정됐다. 또 정선농협(조합장: 전영득)과 화촌농협(조합장: 김희철)은 그룹별 2위에 올랐다.
개인부문에서는 진부농협 신채흔 주임(은상), 둔내농협 김순정 계장·속초농협 김영자 팀장·속초농협 최만희 지점장·판부농협 김경순 계장(이상 동상), 동해농협 정순덕 상임이사·서춘천농협 이민자 상무·속초농협 지미희 과장·진부농협 정연 과장·양구군농협 윤연미 FC(이상 우수상), 토성농협 임화칠 과장대리·속초농협 김경란 과장(이상 챌린저상), 북강릉농협 김정연 계장·강릉농협 서정원 과장보(이상 온라인보험상)가 상을 받는다.
또 학습조직 부문에서는 속초농협의 속초사랑보험사랑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3, 4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35번째로 시행되는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1년 동안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박장순 NH농협생명 강원총국장은 “지난 한 해 농협생명보험 추진에 힘써주신 연도대상 수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위험보장 강화와 실익증대를 위해 아낌없이 현장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