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 대표 관광지인 간현관광지 입장료가 5월2일부터 인상된다.
원주시는 5월2일부터 출렁다리와 데크산책로,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를 이용할 수 있는 소금산 그랜드밸리 통합권 요금을 어른 9,000원, 어린이 5,000원(원주시민 어른 5,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현재 입장료는 일반 3,000원, 원주시민 1,000원이다.
통합권을 구매하면 나오라쇼 광장 인근에 있는 ‘네트 어드벤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간현관광지 나오라쇼는 지난해와 같은 특별 할인가격(어른 5,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명우기자 woole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