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모래밭이 끝없이 펼쳐진 명사십리(明沙十里)로 유명한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변 백사장이 최근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1m를 훌쩍 넘는 모래절벽으로 바뀌고 있다.
삼척=권태명기자
사회일반
부드러운 모래밭이 끝없이 펼쳐진 명사십리(明沙十里)로 유명한 삼척시 근덕면 맹방해변 백사장이 최근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1m를 훌쩍 넘는 모래절벽으로 바뀌고 있다.
삼척=권태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