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주민과 함께하는 업계 최고 명품회사 만들것”

이도식 GS동해전력 대표이사

이도식 GS동해전력 대표이사는 “전력 판매와 수익 창출 등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첫 번째를 맞아 초심과 기본을 잃지 않는 정도경영 원년으로 삼아 GS동해전력을 업계 최고의 명품회사, 모두가 선망하는 명문회사로 키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공 품질 확보와 시운전 관리 철저 수행을 통한 1호기 3월, 2호기 8월이라는 명품 발전소 적기 준공을 위해 목표공정 준수와 품질 확보에 전 임직원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철저한 사전 점검과 정교한 운영을 통한 조기 안정화로 발전소 완벽가동 원년이 되도록 하고 정부정책에 슬기롭게 대응함을 물론 불요불급한 원가 절감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안전윤리는 선택의 대상이 아닌 회사와 구성원이 마땅히 지켜야만 하는 규범으로 전 직원이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변 지역과의 상생협력은 회사의 존속에 영향을 미치는 필수불가결한 활동인 만큼 지역상생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동해=박영창기자 chang@kwnews.co.kr

피플&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