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길(52·교육파견) 서기관은 “일선에서 일했던 교육행정 경험을 근간으로 파견기간 동안 강원교육 발전과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능력을 익히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 화천 출신으로 1981년 공직에 입문해 화천중 강원도과학교육원, 교원정책과 단체교섭담당, 감사총괄담당, 총무부 총무담당 등을 역임.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 김정애씨와 1남1녀.
새얼굴
최수길(52·교육파견) 서기관은 “일선에서 일했던 교육행정 경험을 근간으로 파견기간 동안 강원교육 발전과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능력을 익히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 화천 출신으로 1981년 공직에 입문해 화천중 강원도과학교육원, 교원정책과 단체교섭담당, 감사총괄담당, 총무부 총무담당 등을 역임.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 김정애씨와 1남1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