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행정국장 김춘광 정책기획관 박병훈

도교육청 959명 정기인사

강원도교육청은 행정국장에 김춘광 정책기획관을 임명했다. 도교육청은 20일 지방직공무원 부이사관 승진 1명과 전보 2명, 서기관 전보 5명을 포함한 부이사관 이하 95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에 따른 승진 및 연계인사, 휴직 및 전출, 전환자 및 신규임용 등에 따른 것이다.

우선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박상호 행정국장 후임으로 김춘광 정책기획관을 임명했으며, 박병훈 행정과장이 부이사관 승진과 함께 정책기획관으로 발령났다.원주교육문화관장에는 장수연 총무과장, 속초교육문화관장에 김동순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행정국 총무과장에 이종열 지방서기관, 행정국 행정과장에 박동만 지식정보과장, 행정국 지식정보과장에 유창환 교육과학정보원 총무부장,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에 강영권 지방서기관이 각각 임용됐다. 김경애 시설과장은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됐다.

또 서기관으로 승진한 엄준열 시설관리담당은 시설과장에, 김문정 춘천고 행정실장은 교육과학정보원 총무부장으로, 최수길 총무담당은 중앙교육연수원 교육에 들어갔다.

유동규(춘천 행정과장) 김상기(강릉 행정과장) 박하영(속초양양 행정과장) 한복수(태백 행정과장) 홍성래(영월 행정과장) 전운자(화천 행정과장) 김독림(인제 행정과장)사무관도 자리를 옮겼다. 6급 이하 지방공무원 254명도 승진 임용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지방공무원 인사제도의 정착에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황형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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