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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엔젤클럽의 사고뭉치들…오은호, 이재원, 장준유

사진=원앤원스타즈

‘각시탈’ 엔젤클럽의 사고뭉치들…오은호, 이재원, 장준유

KBS2수목드라마 ‘각시탈‘에 출연중인 엔젤클럽의 메리(장준유), 수지(오은호), 상엽(이재원)의 재미있는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에서는 담사리 일당을 검거하기 위해 종로경찰서로 잡혀온 엔젤클럽의 사람들의 급박한상황이 연출되었지만 이들은 촬영중 대기를 틈타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하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준다.

이들중 메리역의 장준유는 최근 SBS주말드라마 ‘신사의품격’에서 임태산의 맞선녀로 깜짝출연 재미있는 연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송승헌, 김수로, 이장우 와 같은 인기스타들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관심속에 성장하고 있는 신예배우이다.

19일 방송된 ‘각시탈’ 16회에서 이강토(주원)는 탈출을 목적으로 사형집행을 받은 담사리(전노민)를 서대문형무소로 후송중 독립군의 도움을 받아 순조롭게 시도되지만 기무라타로(천호진)와 통화후 뒤를 쫓은 기무라슌지(박기웅)에 의해 무산될 상황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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