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이상형…“모델 겸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
배우 김수현 이상형이 카야 스코델라리오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지목했다.
김수현은 이상형에 대해“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아름답고 섹시하다. 하지만 단순히 그 이유 때문에 이상형이라는 건 아니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그녀를 처음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을 느꼈다” 고 밝혔다.
김수현이 이상형으로 꼽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1992년 영국에서 출생한 브라질계 모델 겸 배우로 제2의 엠마왓슨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3살 연상의 영화배우 엘리엇 티튼서와 열애 중이다.
김수현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 E4 체널에서 방영된 드라마 ‘스킨스’로 데뷔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영화 ‘타이탄’, ‘폭풍의 언덕’등에 출연했다.
김수현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이상형이라고 해서 봤는데 예쁘네”, “김수현 이상형, 김수현 눈 높다”, “김수현 이상형, 저 여배우 부럽다”, “김수현 이상형, 저 배우는 내한 안 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